
잘 써진 지라 티켓에서 시작되는 AI-Driven QA 문화
QA Team장영재2026년 8월 20일
Pleos Fleet(FMS)
안녕하세요. Pleos Fleet(FMS)을 담당하는 QA팀 장영재입니다.
티켓만 잘 써도, QA 문서화와 리스크 분석까지 자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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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Pleos Fleet(FMS)을 담당하는 QA팀 장영재입니다.
티켓만 잘 써도, QA 문서화와 리스크 분석까지 자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AI와 함께 개발하며 발견한 시행착오는 대화가 끝나면 사라지기 쉽습니다. WMS 개발팀은 이를 후보로 모으고 사람이 검토해 다음 작업에서 다시 쓰는 규칙으로 남기고 있습니다. 공용 Drawer에서 발견한 문제 하나가 실제 팀 규칙으로 이어진 과정도 함께 소개합니다.
모든 팀원이 같은 기준으로 업무를 시작하고, 질문하고, 완료한다면 어떨까요? 요구사항 정리부터 구현, 테스트, MR, JIRA 정리까지 말이죠. 저희가 AI 하네스를 만들며 바란 건 이것이었습니다.
UMOS ONE 개발팀의 기술 블로그를 시작합니다.